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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3월 26일 주일설교_ 원로 목사님 <내 이웃이 어려움 당할 때> | 운영자 | 2017-0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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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에스겔25:1-11절 개역한글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암몬 족속을 향하여 그들을 쳐서 예언하라 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성소를 더럽힐 때에 네가 그것을 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무할 때에 네가 그것을 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을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3. (2절에 포함되어 있음) 4.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 사람에게 기업으로 붙이리니 그들이 네 가운데 진을 치며 네 가운데 그 거처를 베풀며 네 실과를 먹으며 네 젖을 마실지라 5. 내가 랍바로 약대의 우리를 만들며 암몬 족속의 땅으로 양무리의 눕는 곳을 삼은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이스라엘 땅을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 7.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붙여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 끊어 버리며 너를 열국 중에서 패망케 하여 멸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과 세일이 이르기를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일반이라 하도다 9.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한편 곧 그 나라 변경에 있는 영화로운 성읍들 벧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을 열고 10. 암몬 족속 일반으로 동방 사람에게 붙여 기업을 삼게 할 것이라 암몬 족속으로 다시는 이방 가운데서 기억되지 아니하게 하려니와 11. 내가 모압에 벌을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 내 이웃이 어려움 당할 때 ”
에스겔 25장1-11절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온갖 아픔과 시련, 환난을 당하는 사람이 오직 사는 길은 내 능력이나 노력이나 지혜는 한계가 있고 별로 도움이 되지 못 합니다. 바로 그 때는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오시고 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면 살 수 있습니다. 일어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습 3장17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길이 보이고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겔 25장2.3절은 하나님께서 암몬 족속에게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암몬과 모압은 롯의 자손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유다는 그들과 형제의 나라입니다. 주변의 강국이 ( 이집트 바벨론 앗수르) 욕을 보이고 성을 파괴시키고 그 땅을 황무케 할 때에 고소하다 깨소금이다 너 벌 받고 있는 거야 아 좋다고 신나했습니다.그러니까 아주 미워했고 너 망하여야 해 하고 좋아 했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한다면 그래서는 안되고 오히려 돌보고 측은히 여기고 참 가엽다 어떻게 하면 도울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들은 기뻐하고 아주 좋아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본성입니다. 나와 조금만 사이가 나쁘면 그가 힘들게 되면 아파하기보다는 통쾌하고 기뻐하기가 쉽습니다 . 겔 25: 4절의 그러므로는 접속사입니다 .그것은 겔 25장 1.2.3절을 가르칩니다. 36년간이나 우리를 식민지 삼고 우리를 억울케 한 일본일 지라도 저들이 어렵고 힘들게 되면 긍휼히 여기고 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6절에 네가 형제의 나라 이스라엘이 어렵게 되자 손뼉치고 발을 구르고 깨소금이다 너 지금 벌 받는 거야 네 죄 값 이야 하고 환성을 질렀다는 것입니다 이건 미련한 일입니다 두려운 일입니다. 그 때는 불쌍히 여기고 측은히 여기라는 것입니다. 그렀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가 그런 재난을 끌어당기는 것이 되고 그럴 때 도우면 그런 일이 닥칠 때 그걸 막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8.12.14.15 절은 무슨 말씀입니까 발 구르고 고소하게 여기면 똑 같이 당한다는 것입니다. 벌 받는다고 좋아하지 말고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되어 돕는 사람으로 사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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