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 홈 >
  • 생명의 말씀 >
  • 생명의 말씀
생명의 말씀
2017년 04월 09일 주일설교 <유월절신앙을 회복하라> 운영자 2017-04-12
  • 추천 0
  • 댓글 0
  • 조회 300

http://samduck.onmam.com/bbs/bbsView/84/5256816

[성경본문] 역대하35:1-6절 개역한글

1. 요시야가 예루살렘 여호와 앞에서 유월절을 지켜 정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어린 양을 잡으니라

2. 왕이 제사장들에게 그 직분을 맡기고 면려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사무를 행하게 하고

3. 또 여호와 앞에 구별되어서 온 이스라엘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에게 이르되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건축한 전 가운데 두고 다시는 너희 어깨에 메지 말고 마땅히 너희 하나님 여호와와 그 백성 이스라엘을 섬길 것이라

4. 너희는 이스라엘 왕 다윗의 글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글을 준행하여 너희 족속대로 반열을 따라 스스로 예비하고

5. 너희 형제 모든 백성의 족속의 차서대로 또는 레위 족속의 차서대로 성소에 서서

6. 스스로 성결케 하고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너희 형제를 위하여 예비하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전하신 말씀을 좇아 행할지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유월절신앙을 회복하라

 

역대하 351-6

 

 

   유다14대 므낫세왕의 재임55, 15대 아몬왕의 재임2년의 여로보암의 길을 따른 통치의 결과로 우상숭배가 만연하고 영적으로 무지하여 성전에서 우상를 섬기는 국가적 영적인 암흑시대에 유다 16대왕위에 오른 요시아왕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다윗의길로 행하며 절치부심 국가의 영적개혁을 준비하였다가 왕위에 오른지 12년이 되는 해에 우상을 철저히 제거하고 성전을 정결하게하는등 영적개혁을 단행 합니다.

 성전을 수리하다가 발견한 율법책을 서기관 사반이 읽을 때에 율법의 말씀을 듣던 요시아왕은 큰 충격에 빠집니다.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언약을 파기하고 하나님과 끊어져 엄청난 저주와 심판에 직면하여 있는 현실 앞에 앞이 캄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합니다. 그리하여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들과 유다 모든 사람들과 예루살렘주민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과 모든 백성을 불러 모으고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리라고 언약을 회복합니다.” 그리고 언약백성으로의 출발인 유월절을 회복합니다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아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유월절은 출애굽기 12장에 언약백성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애굽의 바로와 우상의 노예 에서 해방시키고자 애굽의 모든 장자와 초태생을 죽이는 심판의 사자가 임할 때에 각 가족대로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바르므로 죽음의 재앙이 유월한 사건을 기념하는 절기인데 출애굽기1224절에 너희는 이 일을 규례로 삼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 지킬 것이니라고 하여 이 유월절 아빕월, 니산월14일이 이스라엘백성이 하나님의 언약백성으로 애굽에서 해방함을 입은 것을 기억하여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살라는 것입니다. 구약은 신약의 예표적 말씀인데 세례요한은 요한복음129절에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하였고 바울은 고린도전서57절에 우리의 유월절양 곧 예수그리스도께서 희생 되셨느니라고 하였으며 히브리서922절에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십가가의 대속의 흘린 피로 죄의 값인 사망이 유월하였음을 믿는 유월절 신앙이 있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신앙, 십자가 신앙을 회복하는 사람이 죄와 사망에서 부활하여 하나님 백성으로 사는 것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17년 04월 16일 주일설교 <복음! 십자가와 부활> 운영자 2017.04.16 0 191
다음글 2017년 04월 02일 주일설교 <요시야왕의 종교개혁> 운영자 2017.04.05 0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