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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24일 주일 설교(원로목사님) | 김민철 | 2016-0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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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허둥대며 살지 않으려면? 사무엘상 13장 5절~12절
인생은 잠깐만 방심하면 그리고 자칫하면 소중한 나의 인생을 바르게 살지 못하고 허둥대다 끝낼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불행한 일인 가요? 인생을 바르게 살지 못하고 방향을 바로 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그것은 기준이 없거나 그 기준이 바로 정하지 못해서 입니다. 기준이 바로만 되면 간단합니다. 현대인의 기준은 자기 자신이 기준이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이 기준이고 자신의 생각이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나 우리의 지식이 절대적인 줄 착각하지만 아닙니다. 온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잘못된 지식과 경험일 수가 많습니다. 무엇이 바른 기준일까요? 바른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인생길에 좌로나 우로 치우지지 않게 합니다. 양이 목자의 인도가 있을 때만 치우치치 않듯이 하나님의 인도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 전체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깨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시편 1:2-3 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 울볍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허둥대지 않고 질서 있게 살려면 하나님의 법궤를 주목해야 합니다. 1. 법궤 속에는 만나 항아리라 있습니다. 광야에는 물이 없고 양식이 없습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서 양식인 만나 항아리가 있는 것입니다. 2. 십계명의 돌비입니다. 인생이 비참히 무너지는 것은 자신이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은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3. 아론의 싹난 지팡이 입니다. 반드시 목자의 지팡이의 인도가 있어야 길이 없는 광야를 나갈 수가 있습니다. 만나 십계명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우리에게 필수의 요소 입니다. 허둥대지 않고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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