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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2일 주일 설교 김민철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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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가정

창세기 18장 19절

 

   지구의 역사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만드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찾아 가족을 이뤄 가시는 데 장정입니다. 그 일을 이루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위한 길을 내는 과정 속에 선택 된 사람들이 성경 역사 인물입니다. 노아라거나, 다윗 같은 사람들, 또 오늘 아브라함도  예수님의 오실 길을 위해 뽑힌 사람입니다. 뽑힌 사람들은 그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구원에 관한 사실들을 암시하고 구원의 큰 그림을 맞출 한 조각 퍼즐 역할을 하는 것 입니다. 아브라함이 보여줘야 할 역할은 믿음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보이는 낙원이요, 최대의 안식이요, 평화의 울타리가 되어 질 것을 기도하면서 아브라함의 가정을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하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마므래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창 18:1)고 하였습니다.  너무도 감격한 아브라함은 최상의 대접을 하였으니 달려가 크게 영접하고, 물을 떠다가 발을 씻겨 드리고, 급히 떡을 굽고, 송아지를 잡아 요리하여 대접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아브라함의 부부에게는 나이 많아 단산에 이른 몸이지만 아들이 있으리라는 약속을 받습니다. 믿어지지 않아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아브라함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여러분, 우리의 가정에 모셔들인 여호와 하나님은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심을 믿고, 믿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며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2) 아브라함의 가정은 형제와 이웃에게 덕을 끼쳤습니다.

  아브라함의 가정과 그의 조카 롯의 가정 사이에 살림이 커짐으로써 갈등이 자주 생기게 되자 아브라함은 서로 갈라서기를 원하면서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창 13:9)고 하기 까지 미덕을 끼쳤습니다. 우리의 가정에도 형제와 이웃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양보의 미덕을 가지고 무언의 전도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3) 이삭은 부모님의 신앙을 유산으로 받았습니다.

   교육 중에 제일 좋은 교육, 유산 중에 제일 좋은 유산은 신앙의 유산인 것을 다시 한번 절감하시기 바랍니다. 다 갖추어주었어도 믿음이란 유산을 주지 못한 자식은 지옥의 자식이요, 패망의 자식이 되고 맙니다. 그러나 다 못 주었어도 믿음만 유산으로 잘 주었으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성도들 역시 믿음의 조상이 된 아브라함처럼 보이지 않는 약속의 땅 천국을 향해 믿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은 믿음으로 가나안에 갔더니 약속대로 그 땅의 주인이 된 역사적 인물로서 우리들 가정의 산앙에 장래 결과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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