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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5월 21일 주일설교_ 원로 목사님 <여호와께 복을 받을 자> | 운영자 | 2017-05-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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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신명기24:10-13절 개역한글10. 무릇 네 이웃에게 꾸어줄 때에 네가 그 집에 들어가서 전집물을 취하지 말고 11. 너는 밖에 섰고 네게 꾸는 자가 전집물을 가지고 나와서 네게 줄 것이며 12. 그가 가난한 자여든 너는 그의 전집물을 가지고 자지 말고 13. 해 질 때에 그 전집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그 옷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니 그 일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네 의로움이 되리라 “ 여호와께 복을 받을 자 ”
신명기24장10절-13절
우리 삶에는 채권자가 있고 , 채무자가 있습니다. 채권자는 누구입니까 돈 없고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 주는 자 즉 돈을 빌려 주는 자입니다. 반면에 채무자는 너무 어렵고 가난해서 돈을 빌리는 자입니다. 빚진 죄인이라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돈을 빌려 주고 빌려 쓰는 경우에 강퍅하게 하거나 겁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빌려준 돈 안 갚는다고 위협하거나 겁박하는 것을 금하십니다.
이 시대는 어떤가요. 돈 안 갚는다고 위협을 넘어 살인도 합니다. 무서운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상에서 성경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고 계실까요?
1.본문에 저당물이 것 옷일 경우 해지기 전에 반드시 가져다주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인지라 낮엔 덥지만 밤에는 여러 죽을 만큼 춥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자는 입고 다니는 것 옷은 밤에는 덮고 잡니다. 그래서 겉옷은 반드시 있어야 밤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채무자는 이 착한 채권자에게 하나님께 복을 빈다는 것입니다. 큰 하나님의 배려요 크신 은혜입니다.
2. 삼상 31: 9―10 사울이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비참하게 패하여 그 아들 셋과 함께 죽임을 당케 되고 그들의 시체가 벧산 성벽에 걸인 것을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장사지냈습니다. 이것을 보고 다윗은 여호와께 복을 받을 자라고 했습니다.
3. 룻기 2: 14―20 보아스는 이방 여인 룻에게 선처하여 은혜를 베풀었을 때 나오미는 여호와께 복을 받을 자여라고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마음이 따듯한 자 들이였습니다.
4. 욥29: 1--13 욥은 가난한 과부 고아 병든 자들을 외면치 않고 돕고 보호했습니다. 혜택 받은 저들이 하나님이여 욥에게 복을 주옵소서 라고 간구했습니다. 이상의 사람들은 이 채권자들의 선함과 후덕을 잊지 못해 여호와께 복을 빌었습니다. 이와 같은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와 같은 복 받는 자의 삶을 사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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