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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3월 27일 주일 설교(원로목사님) | 김민철 | 2016-0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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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신앙을 소지하려면 마태복음 16장 13절~20절
오늘은 역사적인 축복의 부활주일 아침입니다. 영광된 나의 부활절이 되려면 선행되어야 할 것이 예수께서 누구신줄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공생애 말이 되면서 그의 제자들이 알고 있어야 하고 확인시켜야 할 것이 있으셨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사람들은 예수께서 누구신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정죄하고 모욕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예수를 바로 알지 못하면 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부활의 주를 따라가고 누가 그를 나의 구세주라고 고백할까요? 예수를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시인하고 구주이심을 믿는 믿음입니다. 예수께 나와 치료받고 중풍병에서, 38년이나 된 나병에서 고침 받은 이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예수께서 하나님 이시요 자신들의 구주이심을 믿고 나온 사람들입니다. 부활신앙은 나의 인생에 기적을 가져옵니다. 참으로 남감하고 힘들고 칠흙 같은 암흑을 만나도 버티고 견디고 실패하지 않고 힘을 얻는 것은 예수께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 부활주일에 부활의 기쁨, 부활에 생명 부활이 승리 부활의 축복을 얻으려면 "너는 나를 누구 누구라 하느냐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라는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와 적용해 보십시요. 조용히 자신에게 말해보십시요. 아무개야,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의 음성에 거기에 감격해서 또 감격해서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이십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진정 부활에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무리 힘들고 절망적이고 아픈일이 있어도 부활신앙이 자리잡을 때 부활신앙은 주께서 나의 산성이시고 방패시고 요새시고 피난처시고 나의 구원이십니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행복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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